센서 값으로 장비를 자동 구동하는 두뇌
환경제어반은 온습도·CO2·광량·EC(양액 농도) 센서에서 들어오는 값을 실시간으로 판단해 급수 펌프, LED 조명, 환기팬 같은 장비를 자동으로 켜고 끄는 제어장치입니다. 사람이 매번 수치를 확인하고 장비를 조작할 필요 없이, 미리 설정한 기준값을 벗어나면 제어반이 즉시 대응합니다.
캐비닛형 소형 시설에는 기본 타이머형 제어반이 내장돼 있고, 상업·수직형 시설은 구역별로 독립된 제어반을 두어 구역마다 다른 재배 조건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시설에도 증설할 수 있는 제어반
이미 운영 중인 시설이라도 배관과 전원 구성이 맞으면 제어반만 별도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 급수와 조명을 관리하던 시설에 제어반을 증설하면 온습도 급변, 급수 누락 같은 관리 공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정전이나 센서 이상이 걱정되는 경우 경고 알림 기능을 추가한 구성도 가능하며, 현재 운영 중인 시설 사진과 전원 위치를 보내주시면 증설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핵심 기능
비용과 설치 기간
| 구분 | 연동 장비 | 구성 | 예상 소요기간 | 비용 안내 |
|---|---|---|---|---|
| 기본형(타이머) | 급수 펌프·LED | 타이머 제어반 1대 | 설치 반나절 | 상담 후 견적 안내 |
| 센서 연동형 | 급수·LED·환기팬 | 온습도·EC 센서 + 제어반 | 설치 1일 | 상담 후 견적 안내 |
| 원격 모니터링형 | 전 장비 구역별 제어 | 센서·제어반·통신 모듈 | 설치 1~2일 | 상담 후 견적 안내 |
비용은 연동할 센서 종류와 원격 모니터링 여부, 시설 규모에 따라 달라져 고정 금액표 대신 상담을 통해 안내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시설 사진과 전원 위치를 보내주시면 증설 가능 여부와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캐비닛형처럼 소형 시설은 기본형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학교 실습동이나 상업 시설처럼 구역이 여러 개로 나뉘는 경우에는 구역별로 제어반을 분리하는 센서 연동형 이상을 권장합니다.
현장 사진

→ 타이머·센서 연동 제어반

→ 캐비닛형 시설 내장 제어반

→ 연구실 구역별 제어반 배치

→ NFT 재배베드 센서 배선

→ 수직형 랙 구역별 제어

→ 육묘연구실 환경제어 적용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연동할 센서 종류와 원격 모니터링 여부, 시설 규모에 따라 달라져 상담 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기본 타이머형은 설치 반나절, 센서·원격 모니터링을 포함한 구성은 설치에 1~2일 정도 걸립니다.
네, 배관과 전원 구성이 맞으면 제어반만 별도로 증설할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 관리하던 캐비닛형·NFT형 시설에 제어반을 추가하면 급수 누락이나 온습도 급변 같은 관리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네, 원격 모니터링형으로 구성하면 스마트폰 앱이나 웹에서 현재 온습도와 급수·조명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이상 여부를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정전으로는 설정값이 초기화되지 않지만, 장기간 정전이 걱정되는 경우 경고 알림 기능을 추가한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시설 환경에 맞는 대응 방법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합니다.
제어반 채널 수에 따라 다르지만, 온습도·CO2·광량·EC 센서를 포함해 보통 4종 안팎을 기본으로 연결합니다. 구역이 많은 상업·수직형 시설은 구역별로 제어반을 나눠 센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기본 타이머형은 반나절, 센서와 원격 모니터링을 포함한 구성은 1~2일 정도 걸립니다. 정확한 기간은 현재 시설 구조와 전원 위치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